'무결점 버디쇼'..국가대표 양윤서, 아태여자아마 첫날 단독 선두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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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국가대표 양윤서(인천여방통고2)가 아시아·태평양여자아마추어선수권대회(WAAP)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양윤서는 12일(한국시간) 뉴질랜드 로열 웰링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몰아치며 8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대한골프협회는 이번 대회에 6명의 국가대표를 파견했다.
The R&A와 아시아태평양골프연맹이 공동 주최하는 WAAP는 2019년 창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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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인오 기자) 골프 국가대표 양윤서(인천여방통고2)가 아시아·태평양여자아마추어선수권대회(WAAP)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에 올랐다.
양윤서는 12일(한국시간) 뉴질랜드 로열 웰링턴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몰아치며 8언더파 64타를 기록했다. 아리아나 라우(홍콩·7언더파)를 1타 차로 제쳤고, 박서진(5언더파)에는 3타 앞섰다.
1번 홀부터 버디를 낚은 양윤서는 후반에만 6타를 줄이는 집중력을 보이며 무결점 플레이를 완성했다. 그는 "후반에 짧은 버디 퍼트가 잘 들어갔다"며 "남은 라운드도 안정적으로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대한골프협회는 이번 대회에 6명의 국가대표를 파견했다. 김규빈과 홍수민은 3언더파 공동 6위, 오수민은 2언더파 공동 11위, 박서진은 1언더파 공동 17위로 출발했다.
The R&A와 아시아태평양골프연맹이 공동 주최하는 WAAP는 2019년 창설됐다. 우승자에게는 AIG 여자오픈,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셰브런 챔피언십 등 메이저 3개 대회 출전권과 주요 국제 대회 출전 기회가 주어진다.
사진=WAAP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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