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돌이' 이건주, 신내림 받은 이유…"6년간 섭외 없어"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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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순돌이'라 불리며 사랑 받았던 아역배우 출신 가수 이건주가 무속인으로서 인생 2막을 펼친 근황을 전했다.
그의 이름표 직업란에는 배우나 가수가 아닌 '무속인'이 적혀있어 시선을 끌었다.
이건주는 지난 2024년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예약이 가득 차 있다"고 말할 정도로 무속인으로서 성공적인 두 번째 삶을 살고 있다.
이건주는 1986년 MBC 드라마 '시사회'를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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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정대진 기자] '트롯순돌이'라 불리며 사랑 받았던 아역배우 출신 가수 이건주가 무속인으로서 인생 2막을 펼친 근황을 전했다.
12일 MBN 예능 '동치미' 측은 공식 계정을 통해 오는 14일 방송분의 선공개 영상을 업로드했다. 해당 영상은 '쪽박 깨고 대박 나는 법'이라는 제목으로 이건주가 출연해 이야기를 이어갔다.
그의 이름표 직업란에는 배우나 가수가 아닌 '무속인'이 적혀있어 시선을 끌었다. 이건주는 "어떻게 보면 내가 '대박의 아이콘'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 프로그램에 나오게 됐다"며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그는 자신이 '대박의 아이콘'이라 불릴 수 있는 이유에 대해 "'보이스트롯' 출연 이후 방송 섭외가 6년이나 없었다. 그렇게 방송에 대한 미련을 접고 있을 때 생계 유지를 위해 무속인 방송에 출연했다가 신내림을 받고 지금까지 잘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건주는 지난 2024년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예약이 가득 차 있다"고 말할 정도로 무속인으로서 성공적인 두 번째 삶을 살고 있다.
이건주는 1986년 MBC 드라마 '시사회'를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MBC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에서 '순돌이' 역을 맡아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 그는 2020년 방송된 MBN 경연 프로그램 '보이스트롯' 무대에서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며 시청자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후 다양한 방송을 통해 '연기에 대한 갈증'을 호소하기도 했던 그는 현재 배우의 꿈은 뒤로한 채 무속인 삶에 전념하며 지내고 있다.



정대진 기자 jdj@tvreport.co.kr / 사진= 이건주, MBN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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