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안 좋은 정준원 상경, 이승우 11일 밤 울산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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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원 대신 이승우가 출전선수 명단에 포함될 예정이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이날 경기를 앞두고 "정준원이 허리가 좋지 않아 올라가고, 이승우가 11일 밤 울산으로 내려왔다"고 알렸다.
이승우는 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 9경기 평균 2분 44초 출전했다.
이승우가 삼성과 경기에서 출전한다면 약 3개월 만에 정규리그 코트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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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모비스는 12일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서울 삼성과 맞대결을 갖는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시즌 삼성과 맞대결에서 3승 1패로 우위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이날 경기를 앞두고 “정준원이 허리가 좋지 않아 올라가고, 이승우가 11일 밤 울산으로 내려왔다”고 알렸다.
이승우는 이번 시즌 정규리그에서 9경기 평균 2분 44초 출전했다. 마지막으로 코트를 밟은 건 지난해 11월 16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맞대결이다.
이후 D리그에서 활약한 이승우는 7경기 평균 32분 10초 출전해 17.7점 10.0리바운드 5.9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지난 1월 29일 KCC와 D리그 경기에서는 20점 10리바운드 10어시스트로 트리플더블도 작성했다.
약점인 3점슛 성공률도 37.5%(15/40)를 기록 중이다.
이승우가 삼성과 경기에서 출전한다면 약 3개월 만에 정규리그 코트에 선다.
#사진_ 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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