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이완으로 완벽 변신... 아이유와 설레는 케미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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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이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고품격 비주얼과 함께 상대 배우 아이유와의 남다른 호흡을 예고했다.
변우석의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촬영 현장 스틸 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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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변우석이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고품격 비주얼과 함께 상대 배우 아이유와의 남다른 호흡을 예고했다.
변우석의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12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촬영 현장 스틸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극 중 캐릭터 이완으로 분해 현대적 감각이 더해진 수트 자태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담 너머로 누군가를 응시하는 장면이다. 사진 속에서 변우석과 시선을 맞추며 마주 선 여주인공은 배우 아이유다. 두 사람은 짧은 순간을 포착한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묘한 긴장감과 설렘을 자아내며 작품 속에서 보여줄 로맨스 호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소속사 측은 “대군부인이 될 채비를 하라”는 문구를 더해 극 중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암시했다.



변우석은 전작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신드롬급 인기를 구가하며 대세 배우로 등극한 바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왕실의 차남이자 국민적 사랑을 받는 이안대군 역을 맡아 이전과는 또 다른 카리스마와 기품을 보여줄 예정이다.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대한민국이 입헌군주제라는 가상의 설정을 바탕으로 한 로맨스물이다. 모든 것을 가졌으나 신분이 평민이라 한계를 느끼는 재벌가 상속녀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실질적으로 가질 수 있는 것이 없는 이안대군 이완(변우석 분)이 만나 서로의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신분을 타파하기 위한 두 사람의 계약 결혼과 그 과정에서 피어나는 사랑이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히며 오는 4월 MBC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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