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똥꼬 없었으면 어쩔 뻔… 사진마다 묻어나는 ‘찐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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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화사가 반려견 똥코와의 행복한 추억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무대 위 화려한 '퀸'의 모습 대신 똥코와 함께 장난을 치고 여유를 즐기는 평범하고도 따뜻한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화사가 바닥에 누워 있는 배 위에 똥코가 얌전히 앉아 있는 모습이나 이동 가방 안에서 얼굴만 빼꼼 내민 똥코와 함께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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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가수 화사가 반려견 똥코와의 행복한 추억들을 공개했다.
화사는 11일 자신의 SNS에 “Chill똥꼬baby”라는 애정 어린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무대 위 화려한 ‘퀸’의 모습 대신 똥코와 함께 장난을 치고 여유를 즐기는 평범하고도 따뜻한 일상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화사가 바닥에 누워 있는 배 위에 똥코가 얌전히 앉아 있는 모습이나 이동 가방 안에서 얼굴만 빼꼼 내민 똥코와 함께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마당에서 물놀이를 하며 아이처럼 밝게 웃는 화사의 표정에서는 똥코와 함께하는 시간이 주는 진정한 ‘힐링’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화사는 과거 방송을 통해 똥코와의 특별한 인연을 밝힌 바 있다. 어린 나이에 데뷔해 가족과 떨어져 지내며 깊은 외로움을 겪던 시절, 한 친구의 권유로 똥코를 만났다. 그녀은 “이제는 똥코가 있어서 외롭지가 않다. 집에 가도 온기가 있다”며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화사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히트곡 ‘Good Goodbye(굿 굿바이)’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독보적인 저력을 증명했다.
설 연휴에도 화사의 활약은 계속된다. 오는 14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SBS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성시경과 파격적인 듀엣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thunder@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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