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지각 출근한 삼성 김효범 감독에게 제재금 300만원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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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에 지각 출근한 프로농구 삼성의 김효범 감독이 제재금 300만 원 징계를 받았습니다.
KBL은 오늘(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KBL 센터에서 재정위원회를 열어 김효범 감독에게 감독 의무 위반 건으로 제재금 300만 원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소속팀 삼성 구단도 자체 징계위원회를 열어 김 감독에게 벌금 200만 원을 부과하는 징계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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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에 지각 출근한 프로농구 삼성의 김효범 감독이 제재금 300만 원 징계를 받았습니다.
KBL은 오늘(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KBL 센터에서 재정위원회를 열어 김효범 감독에게 감독 의무 위반 건으로 제재금 300만 원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KBL 규정에 따르면 경기에 출전하는 팀은 원칙적으로 경기 시작 60분 전에 경기장에 도착해야 합니다.
하지만 김효범 감독은 지난 9일 오후 7시 경기도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KT와의 경기가 시작할 때까지 벤치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삼성은 이날 경기를 김 감독 없이 시작했고, 코치들이 김 감독을 대신해 전반이 끝날 때까지 지휘봉을 잡았습니다.
후반에야 합류한 김 감독은 경기 뒤 기자회견에서 개인사를 이유로 댔을 뿐, 구체적인 사유를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소속팀 삼성 구단도 자체 징계위원회를 열어 김 감독에게 벌금 200만 원을 부과하는 징계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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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무림 기자 (hagosu@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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