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오세연, 발목 인대 파열 '8주 진단→사실상 시즌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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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프로배구 GS칼텍스 미들블로커 오세연(26)이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12일 GS칼텍스 구단에 따르면 오세연은 전날 페퍼저축은행과의 진에어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경기에서 블로킹 후 착지하다 상대 선수 발을 밟고 오른 발목이 꺾였다.
오세연은 이번 시즌 28경기(104세트)에 출전해 149점 쌓았고, 세트당 평균 0.625개의 블로킹을 잡아낸 팀의 주전 미들 블로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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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GS칼텍스 구단에 따르면 오세연은 전날 페퍼저축은행과의 진에어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경기에서 블로킹 후 착지하다 상대 선수 발을 밟고 오른 발목이 꺾였다.
이후 경기 다음날 오전 정밀 검사를 받은 오세연은 인대 파열 진단을 받아 8주 정도는 재활에 전념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오세연은 우선 수술은 받지 않고 재활에 전념한다는 계획이지만, 남은 시즌 출전 가능성은 사실상 희박해 상태다.
오세연은 이번 시즌 28경기(104세트)에 출전해 149점 쌓았고, 세트당 평균 0.625개의 블로킹을 잡아낸 팀의 주전 미들 블로커다.
전날 페퍼저축은행전 3-0 완승으로 승점 44(15승 13패)를 기록, 4위로 올라선 GS칼텍스는 3위 흥국생명(승점 48)을 맹추격하고 있다.
김명석 기자 elcrac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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