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 선고 지켜보는 시민들, 징역 7년 선고
배훈식 2026. 2. 12. 15:28

[서울=뉴시스] 배훈식 기자 = 12일 서울 용산구 KTX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내란중요임무 종사 등의 1심 선고 재판을 지켜보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부장판사 류경진)는 이날 이 전 장관에게 내란 중요임무 종사 및 위증 등의 혐의에 대해 징역 7년을 선고 했다. 2026.02.12. dahora8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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