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날아간 롯데호텔 조리장…롯데, 선수단 원기 회복 위한 캠프 특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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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타이난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롯데 자이언츠가 선수들의 원기 회복을 위해 롯데호텔 조리장을 현지로 초청했다.
롯데 구단 관계자는 12일 "선수단의 식사 조리 시설을 점검하고 조리 노하우 전수와 선수단 식사 지원을 위해 롯데호텔 부산의 서승수 조리장을 대만으로 초청했다"고 밝혔다.
롯데 구단 관계자는 "선수단이 고강도의 훈련에 임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롯데호텔 서 조리장을 현지에 초청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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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구단 관계자는 12일 “선수단의 식사 조리 시설을 점검하고 조리 노하우 전수와 선수단 식사 지원을 위해 롯데호텔 부산의 서승수 조리장을 대만으로 초청했다”고 밝혔다.
롯데호텔의 조리 책임자로 근무 중인 서 조리장은 9일부터 나흘간 현지 조리 시설의 위생과 영양을 점검하고, 현지의 호텔 셰프와 선수단 특식을 직접 제공했다.
11일에는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현장 스태프 전원이 특식으로 준비된 베이징덕, 소갈비찜 등 요리를 먹었다.
서 조리장은 “자이언츠의 2026시즌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대만에 오게 됐다. 캠프지서 강도 높은 훈련을 하고 있는 선수단에게 따뜻한 집밥 한 끼로 기억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세웅은 “그룹 전체가 자이언츠를 진심으로 응원해주시는 마음이 감사하다”며 “그룹과 구단의 지원에 힘입어 2026시즌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남은 캠프 기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태양은 “체력적으로 지칠 시점에 선수단을 위해 관심을 가져주신 롯데호텔과 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팬들에게 2026시즌 좋은 결과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더 열심히 훈련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롯데 구단 관계자는 “선수단이 고강도의 훈련에 임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롯데호텔 서 조리장을 현지에 초청했다”고 설명했다.
원기를 회복한 롯데 선수들은 20일까지 타이난서 1차 캠프를 치른 뒤, 일본 미야자키로 이동해 실전 위주의 2차 캠프에 돌입한다.
김현세 기자 kkach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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