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WBC 대표팀 연습경기 중계 확정! 삼성-한화-KIA-KT와 총 6경기 진행

박승환 기자 2026. 2. 12.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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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앞서 국가대표 평가전을 모두 중계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KBO는 12일 "3월에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대비해 일본 오키나와에 훈련 캠프를 차리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평가전 일정과 중계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월 오키나와에서 KBO리그 팀들과 연습경기를 통해 컨디션을 끌어올린 뒤 오사카로 이동해 두 차례 일본 팀들과 평가전을 진행, 3월 5일 체코전을 시작으로 본격 WBC 일정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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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야구 국가대표팀 ⓒKBO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앞서 국가대표 평가전을 모두 중계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KBO는 12일 "3월에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대비해 일본 오키나와에 훈련 캠프를 차리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평가전 일정과 중계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국가대표팀은 2월 20일 삼성과의 경기를 시작으로 21일과 23일은 한화, 24일 KIA, 26일 삼성, 27일 KT까지 4개팀과 총 6경기를 치른다. 이번 평가전은 3월초 오사카에서 열리는 WBC 공식 연습경기와 본 대회에 앞서 선수들이 페이스를 조절하고 컨디션을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평가전은 선수 보호와 컨디션 유지에 무게를 두고 있는 만큼 정규 이닝보다 단축해서 진행될 예정이며, 경기 이닝은 현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월 오키나와에서 KBO리그 팀들과 연습경기를 통해 컨디션을 끌어올린 뒤 오사카로 이동해 두 차례 일본 팀들과 평가전을 진행, 3월 5일 체코전을 시작으로 본격 WBC 일정을 시작한다.

한편 이번 평가전 전 경기는 지난해 11월 열렸던 2025 NAVER K-BASEBALL SERIES를 유무선 생중계했던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과 KBO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또한 KBSN 스포츠, MBC 스포츠플러스, SPOTV를 통해서도 라이브로 시청 가능하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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