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승 또 경찰 됐다...이준혁과 ‘레이디 두아’서 호흡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6. 2. 12. 15: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신현승이 '레이디 두아'에 경찰 역으로 출연한다.

13일 첫 공개되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레이디 두아'(극본 추송연, 연출 김진민)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신현승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한강'에 이어 이번 '레이디 두아'에서도 경찰 역할을 맡으며 차세대 '경찰 전문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는 평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현승. 사진|어니스트엔터테인먼트
배우 신현승이 ‘레이디 두아’에 경찰 역으로 출연한다.

13일 첫 공개되는 넷플릭스 새 시리즈 ‘레이디 두아’(극본 추송연, 연출 김진민)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인간수업’, ‘마이 네임’의 김진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신혜선 이준혁이 ‘비밀의 숲’ 이후 8년 만에 재회해 화제를 모았다.

극 중 신현승은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2계 1팀에 발령받은 경위 현재현 역을 맞아 구김살 없는 성격과 수사에 대한 열의를 모두 지닌 캐릭터의 특성을 자연스러운 연기와 높은 싱크로율로 담아낼 예정이다.

신현승은 허를 찌르는 통찰력과 자비 없는 냉정함의 소유자인 팀장 박무경 경감 역의 이준혁과 함께 극과 극의 냉온 케미와 사라킴의 정체와 사건의 전말을 밝혀내기 위한 고군분투를 제대로 나타내며 극의 몰입도와 다양성을 더할 예정이다.

그동안 신현승은 ‘감자연구소’, ‘플레이, 플리’,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아다마스’, ‘별똥별’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신현승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한강’에 이어 이번 ‘레이디 두아’에서도 경찰 역할을 맡으며 차세대 ‘경찰 전문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는 평이다.

‘레이디 두아’는 13일 오후 5시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