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생 사주는 따로 있다?

남정현 기자 2026. 2. 1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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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전쟁49'가 독특한 미션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11일 1~4회를 공개한 디즈니+ '운명전쟁49'의 첫 번째 미션은 '망자의 사인 맞히기'였다.

특히 '서울대생 찾기' 미션은 단연 화제였다.

'운명전쟁49'는 49명의 운명술사들이 다양한 미션을 통해 최후의 1인을 가리는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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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운명전쟁49'(사진=디즈니+ 제공) 2026.02.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운명전쟁49'가 독특한 미션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11일 1~4회를 공개한 디즈니+ '운명전쟁49'의 첫 번째 미션은 '망자의 사인 맞히기'였다.

참가자들은 사진과 생몰 연도만으로 죽음의 이유를 추리해야 했다. 베테랑 운명술사들조차 쉽지 않은 문제에 다양한 점사 방식이 등장했다.

방울을 흔들거나 카드 점을 보는 등 각양각색의 장면이 이어지며 현장은 긴장감으로 가득 찼다. 일부 참가자는 사인을 정확히 맞히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발바닥만 보고 노숙자 맞히기', '돈벼락과 날벼락 구분하기' 등 상상을 뛰어넘는 미션들이 등장했다. 참가자들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점사를 이어가며 경쟁에 몰입했다.

특히 '서울대생 찾기' 미션은 단연 화제였다. 단순한 외형 정보만으로 서울대생을 가려내야 하는 과제가 주어지며 긴장감을 더했다.

'운명전쟁49'는 49명의 운명술사들이 다양한 미션을 통해 최후의 1인을 가리는 예능이다. 5~7회는 오는 18일 디즈니+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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