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햄스트링 부상...22일 MLS 개막전 '메손대전' 불발 위기

이신재 2026. 2. 12. 14: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MLS 새 시즌 개막전 최대 화제였던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손흥민(LAFC)의 첫 맞대결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

서부 LAFC와 동부 마이애미는 맞대결 일정이 잡히기 어려운 만큼, 메시와 손흥민의 MLS 첫 맞대결을 개막전에 배치한 것은 흥행을 겨냥한 편성이었다.

마이애미는 메시 부상에 따라 프리시즌 최종전을 27일로 연기하는 등 일정을 조정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오넬 메시. 사진[EPA=연합뉴스]
MLS 새 시즌 개막전 최대 화제였던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손흥민(LAFC)의 첫 맞대결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

인터 마이애미는 12일(한국시간) 메시가 왼쪽 햄스트링 염좌 진단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훈련 복귀는 검사 결과와 회복 경과에 따라 단계적으로 결정될 예정이다.

MLS 2년 연속 MVP이자 지난 시즌 챔피언을 이끈 메시는 에콰도르에서 열린 프리시즌 경기에서 골을 넣었으나 후반 12분쯤 부상이 의심되는 상황에서 교체됐다. 이번 부상으로 22일 LAFC와의 정규리그 개막전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서부 LAFC와 동부 마이애미는 맞대결 일정이 잡히기 어려운 만큼, 메시와 손흥민의 MLS 첫 맞대결을 개막전에 배치한 것은 흥행을 겨냥한 편성이었다. 마이애미는 메시 부상에 따라 프리시즌 최종전을 27일로 연기하는 등 일정을 조정했다.

[이신재 마니아타임즈 기자 / 20manc@maniareport.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report@maniareport.com

Copyright © 마니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