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승찬 의원, 강원도당과 ‘용인 협력 등 합동 국정보고회’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승찬(민주·용인병) 국회의원은 강원도당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지역위원회와 지난 11일 속초시 근로자복지회관에서 합동 국정보고회를 열고 용인과 강원지역 협력를 약속했다고 알렸다.
보고회에서는 ▶강원 속초·인제·고성·양양 지역위원회 운영 현황과 주요 지역 현안 청취 ▶두 지역위원회 시·도의원 정책협의회 구성 구상 ▶이재명 정부 성공을 뒷받침하기 위한 공동 입법 과제 추진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공동 결의 및 정책 구상 ▶정기적 교류를 통한 정책·조직 네트워크 구축 등이 폭넓게 논의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협력의원단과 원외지역위원회가 함께한 자리로 두 지역위원회 각급 위원장과 핵심 당원들이 참석해 지역 현안과 국정과제를 공유하고 공동 대응방안을 모색했다.
보고회에서는 ▶강원 속초·인제·고성·양양 지역위원회 운영 현황과 주요 지역 현안 청취 ▶두 지역위원회 시·도의원 정책협의회 구성 구상 ▶이재명 정부 성공을 뒷받침하기 위한 공동 입법 과제 추진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공동 결의 및 정책 구상 ▶정기적 교류를 통한 정책·조직 네트워크 구축 등이 폭넓게 논의됐다.
부승찬 의원은 정책 설명을 통해 "지역의 목소리가 국정으로 연결되고 국정의 성과가 다시 지역의 변화로 돌아가야 한다"며 "용인과 강원을 잇는 이번 연대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실질적인 입법과 정책 협력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용인과 강원이 연대와 협력의 정신으로 함께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며 "중앙과 지역을 잇는 협력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민생 중심 국정 운영을 현장에서 뒷받침하고 다가오는 지방선거 승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용인=김형운 기자 hwkim@kihoilbo.co.kr
Copyright © 기호일보. 무단전재, 재배포, AI학습·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