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에 펼쳐진 '대동여지도'

이광호 기자 2026. 2. 12. 14: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2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실 1층 벽면에 전시된 고산자 김정호의 대동여지도를 관람객들이 관람하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이날부터 가로 3.8m, 세로 6.7m에 달하는 대동여지도 22첩 전체를 펼쳐 전시한다.

대동여지도는 한반도 지형을 22개 층으로 나눠 각 층의 지도를 1권의 첩으로 만든 접이식(분첩절첩식) 지도다.

22권의 첩을 모두 연결하면 대형 전국 지도가 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12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실 1층 벽면에 전시된 고산자 김정호의 대동여지도를 관람객들이 관람하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이날부터 가로 3.8m, 세로 6.7m에 달하는 대동여지도 22첩 전체를 펼쳐 전시한다.

대동여지도는 한반도 지형을 22개 층으로 나눠 각 층의 지도를 1권의 첩으로 만든 접이식(분첩절첩식) 지도다. 22권의 첩을 모두 연결하면 대형 전국 지도가 된다. 2026.2.12/뉴스1

skitsch@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