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설 연휴 'K-명절 체험' 총출동…전점 정상 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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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는 설 연휴를 맞아 전통과 놀이, 공연을 결합한 'K-명절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운영한다.
대형 초가집과 볏짚 동물 전시, 엽전 꾸러미·보릿짚 드림캐처 만들기, 짚풀 볼링 등 체험을 마련했다.
참여형 콘텐츠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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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필드는 설 연휴를 맞아 전통과 놀이, 공연을 결합한 'K-명절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운영한다.
하남점은 오는 18일까지 '짚풀생활사박물관'과 협업한 '짚(ZIP)에서 놀자' 팝업을 진행한다. 대형 초가집과 볏짚 동물 전시, 엽전 꾸러미·보릿짚 드림캐처 만들기, 짚풀 볼링 등 체험을 마련했다. 코엑스몰은 13일부터 18일까지 네오위즈 '피망 뉴맞고'와 함께 화투를 재해석한 '오광 정원'을 운영한다. 화투패 짝 맞추기·신년 운세 등 체험존을 선보인다.

전통 공연도 확대한다. '안성시립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이 하남(14일)을 시작으로 코엑스몰(15일), 고양(16일), 안성(17일), 수원(18일)을 순회 공연한다. 고양(14·15·17일)은 '말썽쟁이 별마당 대잔치'로 윷놀이 대전과 마당극을 진행한다. 퓨전국악밴드 '경지' 공연도 점포별로 이어진다.
참여형 콘텐츠도 마련했다. 고양(2월 17일~3월 4일)은 대형 보드게임존을, 안성(2월 13일~2월 22일)은 '슬라임 올림픽'을 운영한다. 코엑스몰(18일)에서는 강병인 작가의 초대형 붓글씨 퍼포먼스와 캘리그라피 이벤트를 진행한다.
하남·빌리지 운정에서는 '두바이 디저트' 팝업을 열고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설 연휴 기간 전점 정상 영업한다. 설날 당일(17일)은 정오에 개점한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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