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락·강서·양곡시장 현장 종사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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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물도매시장법인협회 가락시장지회(지회장 홍성호·동화청과 대표)가 시장 관계자들과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농수산물도매시장법인협회 가락시장지회 소속 도매시장법인 서울청과·중앙청과·동화청과·대아청과는 공익법인 희망나눔마켓(이사장 이상용)과 협력해 서울 소재 가락·강서·양곡도매시장에서 청소와 교통질서 유지 업무를 하는 현장 종사자 400여명에 설 명절 격려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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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화원·교통요원 400여명에 명절 선물세트 전달

한국농수산물도매시장법인협회 가락시장지회(지회장 홍성호·동화청과 대표)가 시장 관계자들과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농수산물도매시장법인협회 가락시장지회 소속 도매시장법인 서울청과·중앙청과·동화청과·대아청과는 공익법인 희망나눔마켓(이사장 이상용)과 협력해 서울 소재 가락·강서·양곡도매시장에서 청소와 교통질서 유지 업무를 하는 현장 종사자 400여명에 설 명절 격려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10일 밝혔다.
명절 전 격려품 전달은 2022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행사로, 물품 지원을 넘어 현장 종사자들과 유통인이 직접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듣고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를 통해 유통인과 종사자는 고객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도매시장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홍성호 지회장은 “도매시장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주시는 현장 종사자들에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을 전한다”며 “도매시장은 유통인과 종사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인 만큼, 소외되는 종사자가 없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회는 도매시장 내 현장 종사자 지원뿐 아니라 매년 꾸준한 기부와 후원을 통해 지속 가능한 공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산지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도농상생 문화 확산과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 조성에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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