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는 말한다] 남방큰돌고래 동해안서 첫 확인
KBS 2026. 2. 12. 12:24
기후환경뉴스 '기후는 말한다'입니다.
우리나라 동해안 강릉항 인근 해역에서 어린 남방큰돌고래가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남방큰돌고래는 제주도 연안에 약 120마리가 살고 있는데, 제주 외의 해역에서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이번에 발견된 개체가 선박을 따라다니는 등 호기심 많은 모습을 보였지만,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선 접근하거나 먹이를 주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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