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중 사상 첫 5,500선 돌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스피가 반도체주 급등에 상승폭을 확대하며 장중 사상 처음 5,500선을 돌파했습니다.
오늘(12일)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70.90포인트, 1.32% 오른 5,425.39로 출발했습니다.
삼성전자가 5% 이상 급등하며 사상 처음 17만 8천 원을 넘어서기도 했고, SK하이닉스도 3% 이상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7.68포인트, 0.69% 오른 1,122.55로 출발해 보합권 내 등락하고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반도체주 급등에 상승폭을 확대하며 장중 사상 처음 5,500선을 돌파했습니다.
오늘(12일)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70.90포인트, 1.32% 오른 5,425.39로 출발했습니다.
상승폭을 키우며 한때 5,515.18까지 올라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습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 올리고 있습니다.
개인은 매도 우위입니다.
삼성전자가 5% 이상 급등하며 사상 처음 17만 8천 원을 넘어서기도 했고, SK하이닉스도 3% 이상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7.68포인트, 0.69% 오른 1,122.55로 출발해 보합권 내 등락하고 있습니다.
원·달러 환율은 나흘째 하락하며 1달러에 1,442원대까지 떨어졌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김진화 기자 (evolution@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청와대 브리핑 “장동혁 불참에 오찬 취소…소통·협치 기회 놓친 점 아쉬워” [지금뉴스]
- 1시간 앞두고 청와대 오찬 불참 통보…“들러리 서지 말라” 반대에 [지금뉴스]
- “엄마와 남동생도 죽였다”…캐나다 경찰이 밝힌 총기난사범은 ‘18세 제시’ [지금뉴스]
- “하늘에서 자기 탓하고 있을까봐”…울음바다 된 헬기 순직자 영결식 [현장영상]
- 30대 남성 집에서 나온 여성 속옷 137장 ‘경악’
- 경찰서 앞 ‘여유만만’ 미소…전한길 경찰 출석 현장 [현장영상]
- 2034 일자리 지도 : 돌봄·AI 뜨고, 판매·자동차 진다
- 다시 ‘원전 건설’ 시대…유력 후보지들의 민심은?
- “엄마, 마음에 들어?” 한국어 생생…푸껫서 수영복 훔친 여성 [잇슈 키워드]
- “아틀라스 충격, 골든타임은 3년”…다가올 미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