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기대주 최가온 하프파이프 결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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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 스노보드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의 선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벌써 메달 2개를 따낸데 이어 우승 후보인 최가온이 무난히 예선을 통과해,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최가온은 올림픽 3회 연속 금메달을 노리는 클로이 김을 상대로 한국 스노보드 사상 첫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여자 스노보드의 최가온과 남녀 쇼트트랙이 동반 출전해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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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밀라노 코르티나 올림픽 스노보드에서 우리나라 선수들의 선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벌써 메달 2개를 따낸데 이어 우승 후보인 최가온이 무난히 예선을 통과해,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한성윤 기자입니다.
[리포트]
최가온이 왜 금메달 후보인지를 보여준 경기였습니다.
최가온은 역동적인 도약을 시작으로 다양한 기술을 연이어 선보였습니다.
82.25점을 얻은 최가온은 예선 6위로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예선 점수는 결선에 포함되지 않고, 결선 점수에 따라 메달이 결정됩니다.
최가온은 예선에서 90.25로 1위를 차지한 재미동포 클로이 김과 금메달을 다툴 전망입니다.
최가온은 올림픽 3회 연속 금메달을 노리는 클로이 김을 상대로 한국 스노보드 사상 첫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남자부의 이채운은 예선 9위를 기록해, 남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사상 최초로 결선에 합류했습니다.
여자 스노보드의 이나윤과 남자 스노보드의 이지오, 김건희는 결선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 1000미터에 출전한 구경민은 1분8초53으로 10위에 올랐습니다.
우리나라는 내일 새벽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여자 스노보드의 최가온과 남녀 쇼트트랙이 동반 출전해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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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윤 기자 (dreamer@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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