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엔, 여성갱년기 건기식시장 개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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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그룹 휴온스엔(대표 손동철)이 '여성 갱년기 맞춤 유산균'이라는 새로운 상품범주를 개척하며 높은 성장세를 기록해 주목받는다.
장건강 기능성까지 동시에 허가된 이 원료를 사용, 여성 갱년기 맞춤 유산균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손동철 휴온스엔 대표는 "메노락토는 세월이 지나며 누구나 겪는 신체적 변화를 자연스럽게 관리할 수 있는 제품 브랜드로 자리잡았다"며 "여성 갱년기 건기식을 대표하는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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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노락토’ 출시 후 누적매출 2000억 달성

휴온스그룹 휴온스엔(대표 손동철)이 ‘여성 갱년기 맞춤 유산균’이라는 새로운 상품범주를 개척하며 높은 성장세를 기록해 주목받는다.
이 회사는 ‘엘루비 메노락토’를 2020년 4월 출시했다. 지난해 12월까지 5년 8개월간 누적매출 2000억원을 돌파하며 대형 브랜드로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엠브레인 조사 결과,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 연속 갱년기 유산균 브랜드 구매율·인지도·선호도 1위를 기록했다.
프로바이오틱스시장이 커지고 여성 갱년기 증상을 더 과학적으로 관리하려는 수요가 확대된 점이 성장 배경으로 꼽힌다. 메노락토는 기능성 원료를 전면에 내세워 소비자 인지도를 빠르게 끌어올렸다.
여성 갱년기 건강개선 기능성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 ‘락토바실러스 애시도필러스 YT1’이 주원료다. 장건강 기능성까지 동시에 허가된 이 원료를 사용, 여성 갱년기 맞춤 유산균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YT1은 인체 적용시험을 통해 3개월 섭취 때 안면홍조·질 건조·분비물 감소·신경과민·우울감·피로 등 다양한 항목의 증상 완화가 확인됐다. 갱년기 삶의 질 평가 지수(MENQOL) 전반에서도 유의미한 개선 효과를 보였다고 한다.
메노락토는 단일 제품을 넘어 다양한 특성의 제품 확장 전략을 펼쳐왔다. 최초 시그니처 제품인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에 이어 2021년 물 없이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사과맛 분말스틱 ‘메노락토 프로’를 선보였다. 2024년에는 YT1과 함께 셀렌, 비타민D, 비오틴, 비타민B1, 엽산 등 갱년기 여성들에게 필요한 5가지 성분을 더한 복합기능성 제품 ‘메노락토 프리미엄’과 은행잎 추출물을 추가 배합해 총 7가지 기능성을 갖춘 ‘메노락토 프리미엄 징코’를 각각 출시했다.
지난해 11월에는 주원료인 YT1을 단독 사용해 갱년기 건강개선 기능성에 집중한 ‘메노락토 오리진’도 신제품으로 내놓았다. ‘메노락토 오리진’(사진)은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한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YT1을 단독 배합한 구성에 더해 유산균 전용 알루미늄 용기를 적용해 보관 안정성을 높였다. 제습제가 포함된 특허 알루미늄용기는 빛과 습기에 강한 구조로 설계돼 프로바이오틱스의 안정성을 지켜준다. 동시에 소비기간 동안 품질유지에 도움을 준다.
손동철 휴온스엔 대표는 “메노락토는 세월이 지나며 누구나 겪는 신체적 변화를 자연스럽게 관리할 수 있는 제품 브랜드로 자리잡았다”며 “여성 갱년기 건기식을 대표하는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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