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업데이트 효과 톡톡…넥슨 '퍼스트 디센던트', 이용자 호평 속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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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가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와 함께 이용자 호평을 이끌어내 눈길을 끈다.
업데이트 직후 스팀 글로벌 최다 플레이 게임 100위권에 재진입했으며, 글로벌 매출 순위는 25위까지 오르는 등 유의미한 지표 상승을 이뤄낸 모습이다.
핵심 콘셉트인 '광폭화'를 강화하고 신규 모듈을 추가하는 등 전반적인 성능을 최적화해, 다이아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이 더욱 증폭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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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조민욱 기자] 넥슨의 루트슈터 게임 '퍼스트 디센던트'가 최근 업데이트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와 함께 이용자 호평을 이끌어내 눈길을 끈다. 업데이트 직후 스팀 글로벌 최다 플레이 게임 100위권에 재진입했으며, 글로벌 매출 순위는 25위까지 오르는 등 유의미한 지표 상승을 이뤄낸 모습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신규 계승자 '다이아' 등 핵심 콘텐츠 업데이트를 지난 6일 진행했다. 다이아는 깊이 있는 서사와 차별화된 전투 경험을 동시에 제공하며 이용자들로부터 반향을 일으켰다. 여기에 게임성 개선까지 더해지면서 국내외 커뮤니티에서 긍정적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업데이트 내용을 살펴보면 시즌 2에서 적 지휘관으로 등장했던 다이아는 기억을 되찾으며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뇌하고, 계승자로 거듭나는 모습을 나타낸다. 이 과정을 고퀄리티 시네마틱 영상과 맞물려 높은 몰입감을 선사했으며, 이는 국내외 커뮤니티에서 다양한 해석을 만들어내며 스토리의 깊이를 더했다.
또한 '근접전 특화'라는 명확한 콘셉트와 스타일리시한 전투 방식은 기존 캐릭터와 다른 손맛을 제공했다. 파티와 솔로 플레이 양쪽에서 높은 활용도를 보여줘 밸런스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다이아'의 어머니이자 에피소드의 또 다른 주인공인 '글레이'의 밸런스 조정 역시 성공적인 시너지 효과를 냈다. 핵심 콘셉트인 '광폭화'를 강화하고 신규 모듈을 추가하는 등 전반적인 성능을 최적화해, 다이아에 대한 이용자들의 관심이 더욱 증폭되기도 했다.
신규 및 복귀 이용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적극적인 지원 전략도 돋보인다. 마스터리 랭크 12 이하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부스트 패스'는 미션만 완료해도 핵심 장비와 재화를 제공해 빠른 성장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출석 이벤트와 미션을 통해 '이네즈', '얼티밋 버니' 등 핵심 계승자를 지급해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엑스박스 게임 패스 입점을 통해 플레이 채널을 확장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도 기울였다.
또한 이용자들의 요구가 높았던 '연구' 기능을 컴패니언 앱을 통해 게임 접속 없이도 진행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그 결과 앱의 일 평균 사용자가 3배 이상 증가하는 등 편의성 향상이 실질적인 이용률 증가로 이어졌다.

아울러 넥슨은 4월까지 다채로운 콘텐츠를 업데이트하며 긍정적인 분위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3월에는 '샤렌'의 밸런스 개선과 '킬런'의 '스킬 모듈' 2종을 추가하며, 4월에는 '비에사' 밸런스 개선과 '이네즈'의 '스킬 모듈' 2종을 업데이트하며 계승자 개선을 지속한다.
뿐만 아니라 4월에는 새로운 엔드 콘텐츠 '격돌 모드'의 베타 버전을 선보인다.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수렴해 5월 중 정식 버전을 선보일 계획이며 새로운 던전 콘텐츠 '침투: 군단 실험실'도 추가한다. 이 외에도 무기 밸런스 작업과 이용자 편의성을 개선하며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조민욱 기자 mwcho91@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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