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하게 떠나” 美 배우 제임스 반 데 빅, 대장암 투병 끝 사망…향년 4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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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제임스 반 데 빅(James Van Der Beek)이 대장암 투병 끝에 눈을 감았다.
2월 12일 제임스 반 데 빅 공식 계정에는 "사랑하는 제임스 반 데 빅이 오늘 아침 평온하게 세상을 떠났다"는 글이 올라왔다.
한편 제임스 반 데 빅은 지난 1997년 '도슨의 청춘일기'에 캐스팅되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2023년 대장암 진단을 받고 투병 생활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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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제임스 반 데 빅(James Van Der Beek)이 대장암 투병 끝에 눈을 감았다. 향년 48세.
2월 12일 제임스 반 데 빅 공식 계정에는 "사랑하는 제임스 반 데 빅이 오늘 아침 평온하게 세상을 떠났다"는 글이 올라왔다.
유족은 "그는 용기와 믿음, 품위 속에서 마지막 날을 맞았다. 그의 바람, 인류애, 시간의 신성함에 관해 전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다"며 "그 이야기는 차차 전하겠다"고 전했다.
또 "지금은 사랑하는 남편이자 아버지, 아들이며 형제, 친구를 잃은 우리가 슬픔을 추모할 수 있도록 사생활을 존중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임스 반 데 빅은 지난 1997년 '도슨의 청춘일기'에 캐스팅되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2023년 대장암 진단을 받고 투병 생활을 이어왔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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