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168cm 허경환, 소신발언 "여자는 키큰 남자 만나야, 작으면 볼품 없어"

김소희 2026. 2. 12. 10: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68cm 허경환, 소신발언 "여자는 키큰 남자 만나야, 작으면 볼품 없어"

코미디언 허경환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허경환은 게스트로 출연한 한수아가 "이성을 볼 때 키를 본다"고 하자 "키는 봐야 한다. 본인보다는 커야 한다"고 말했다.

안재현이 "상대방이 키 큰 걸 어필하고 싶지 않을 때도 있지 않느냐. 첫 만남에 미리 앉아 있느냐"고 묻자, 허경환은 "나는 진짜 미안한데 항상 5분 정도 늦게 온다. 내 키를 보여주고 시작하는 것"이라고 답해 폭소를 더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성별
말하기 속도
번역 Translated by kaka i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코미디언 허경환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10일 유튜브 채널 '알딸딸한참견'에는 "리나 친구 한수아의 첫 예능, 꼰대 참견 세례 ?? 안재현·허경환·뮤지 × 한수아 [알딸참 EP.4] #알딸참 #한수아 #예능첫출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허경환은 게스트로 출연한 한수아가 "이성을 볼 때 키를 본다"고 하자 "키는 봐야 한다. 본인보다는 커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난 나보다 키 큰 애랑 만났다가 싸우는데 너무 볼품 없더라. 진짜 내 모습이 별로였다"며 여자친구를 올려다보며 싸웠던 일화를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재현이 "상대방이 키 큰 걸 어필하고 싶지 않을 때도 있지 않느냐. 첫 만남에 미리 앉아 있느냐"고 묻자, 허경환은 "나는 진짜 미안한데 항상 5분 정도 늦게 온다. 내 키를 보여주고 시작하는 것"이라고 답해 폭소를 더했다.

그는 이어 "둘이 소개팅하는데, 내가 앉아있으면 앉은 키가 작아 보이지 않는다. 여자분이 되게 재밌고 하니까 '2차 가자'고 하는데 내가 못 일어나는 거다. (일어나면) 다시 시작해야 하는 것"이라며 소개팅에 5분 늦게 오는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내 키 이만하니까 마이너스 50에서 시작하자'라는 뜻"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안재현은 "맞다. 차라리 그게 낫다. 깎아먹고 시작하는 게 낮다"고 공감했고, 허경환은 "술이 약하면 자제해라. 물을 많이 마시거나"라고 발끈해 현장을 폭소로 만들었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