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르, 지난해 영업손실 5억…전년비 50.5% 개선

이혜라 2026. 2. 12. 09: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루미르(474170)는 지난해 개별 기준 영업손실 5억9438만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50.5% 개선됐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5억6851만원으로 전년 대비 26.0% 감소했다.

반면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4566만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국가위성사업 진행 지연으로 매출이 감소했으나, 조선사업부문 영업 호조와 금융수익 영향으로 순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루미르(474170)는 지난해 개별 기준 영업손실 5억9438만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50.5% 개선됐다고 1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05억6851만원으로 전년 대비 26.0% 감소했다.

반면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4566만원으로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국가위성사업 진행 지연으로 매출이 감소했으나, 조선사업부문 영업 호조와 금융수익 영향으로 순이익이 흑자전환했다고 설명했다.

이혜라 (hr1202@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