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5인 체제로…장하오·리키·김규빈·한유진 떠난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5인 체제로 바뀐다.
소속사 웨이크원은 "멤버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 5인은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제로베이스원으로서의 새로운 시즌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5인 체제로 바뀐다.
소속사 웨이크원은 "멤버 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 5인은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제로베이스원으로서의 새로운 시즌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정해진 프로젝트 기간을 마무리하며 팀을 떠난다.
웨이크원은 "5인 체제의 활동이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동시에, 모든 멤버가 서로의 동반자로서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감해 나가겠다"면서 떠나는 멤버들을 향해서도 "이들의 앞날을 응원하며, 새로운 길을 걷게 될 멤버들에게도 변함없는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어 "제로베이스원은 이제 새로운 장을 맞이하고자 한다"며 "비록 활동의 형태에는 변화가 있을 수 있으나, 우리가 함께 나누어 온 가치와 정체성은 변함없이 지속될 것임을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2026 제로베이스원 월드 투어 '히어 앤 나우 앙코르(ZEROBASEONE WORLD TOUR HERE & NOW ENCORE)' 무대에는 9명의 멤버 함께 오를 예정이다.
제로베이스원은 2023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당초 정해진 이들의 활동 기간은 2년 6개월이었다. 지난해 12월 멤버 9명 전원이 한 차례 '활동 2개월 연장'에 합의했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퇴직금 더 달라" SK하이닉스 '초비상'…삼성전자 악몽 재연?
- "집 안 보고도 사더니 발길 뚝"…서울 옆 비규제지역서 벌어진 일 [현장+]
- 수입 전기차 오히려 싸졌다?…배터리·충전기 개선에 보조금 늘어 [모빌리티톡]
- 'SNS 논란' 샘 오취리, 악플 받고도 한국 못 떠나는 이유
- '뱅뱅' 워밍업 마친 아이브, 정규 2집 타이틀곡은 '블랙홀'
- "임금 7%, 32만원 올려달라"…노사 협상 '지침' 나왔다
- "기념일에 누가 모텔 가요"…밸런타인데이에도 울상인 숙박업계 [이슈+]
- "회장님도 50년 동안 이런 적 처음"…설 앞두고 멈춘 트럭들
- [단독] 외식업 폐업률 10년 내 최고…소비 위축에 출구 막막
- 리더가 열심히 할수록 조직이 망가지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