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설 특집 KBS 단독 예능 ‘설빔’ 출격…16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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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보드 정상에 선 월드클래스 스트레이 키즈가 2026년 설날, 시공간을 뛰어넘어 조선시대로 불시착한다.
KBS 2TV는 오는 16일 오후 8시 10분 설특집 예능 '설빔 Soul Beam-스트레이 키즈 : 눈 떠보니 조선시대'를 방송한다고 밝혔다.
스트레이 키즈는 '빌보드 200' 차트 8연속 1위, 글로벌 스타디움 투어 매진 등으로 월드클래스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그룹으로, 국내 설 특집 예능 출연만으로도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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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는 오는 16일 오후 8시 10분 설특집 예능 ‘설빔 Soul Beam-스트레이 키즈 : 눈 떠보니 조선시대’를 방송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스트레이 키즈가 조선시대로 타임슬립해 전통문화 미션을 수행하는 ‘케이(K)컬처 융복합 예능’이다.
스트레이 키즈는 ‘빌보드 200’ 차트 8연속 1위, 글로벌 스타디움 투어 매진 등으로 월드클래스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그룹으로, 국내 설 특집 예능 출연만으로도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녹화에는 400명의 방청객을 모집하는 데 1만 명 이상이 몰리며 2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방청객들은 전원 한복을 착용하고 참여해 이색적인 장관을 연출했으며, 스트레이 키즈는 장시간 녹화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팬 서비스로 현장을 달궜다는 후문이다.
프로그램에는 이수근과 조나단이 MC로 출연해 ‘조선 도사’ 콘셉트로 미션을 진행한다. 특히 1990년대 대표 예능인 ‘가족오락관’의 게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세대 공감형 웃음을 예고했다.
‘설빔 Soul Beam’은 일본, 대만에 이어 러시아 및 CIS 지역까지 방송 판매를 확정하며 글로벌 흥행 가능성도 입증했다. 제작진은 “글로벌 아티스트와 한국 전통의 만남을 가장 재미있게 풀어낸 설 특집”이라고 전했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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