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쉽은 축제중.. '자매' 아이브·키키, 음원 차트 쌍끌이 흥행이 반갑다 [김수진의 스타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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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겹경사를 맞았다.
'자매' 그룹 아이브(IVE)와 키키(KiiiKiii)가 음원 차트를 점령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두 걸그룹이 나란히 차트 최상위권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훈훈한 '동행'중이다.
아이브와 키키가 보여주는 차트 점령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겹경사를 넘어선 의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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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겹경사를 맞았다. '자매' 그룹 아이브(IVE)와 키키(KiiiKiii)가 음원 차트를 점령했다. 축제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두 걸그룹이 나란히 차트 최상위권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훈훈한 '동행'중이다. '4세대 대표주자' 아이브와 '괴물 신예' 키키는 '한솥밥 경쟁'을 넘어 K팝 차트를 쌍끌이하고 있다. 이들의 성적표는 그 자체로 대중의 이목을 끈다.
◆'글로벌 신드롬'의 ing..아이브의 굳건한 저력
지난해 열린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 (AAA2025)를 비롯해 시상식에서 '음원퀸'을 인정 받은 아이브(안유진, 가을, 레이, 장원영, 리즈, 이서)는 연이은 메가 히트곡으로 대중성과 글로벌 팬덤을 섭렵했다. 지난 9일 기습 선공개된 2집 정규 앨범 'REVIVE+' 수록곡 'BANG BANG'(뱅뱅)은 공개와 동시에 유튜브 급상승 음악 1위를 기록했고, 새로운 콘셉트와 음악적 변신으로 승기를 꽂았다. 발매 직후 단숨에 주요 차트 10위권 내에 안착하며 키키와 나란히 랭크를 달구고 있다. 흔들림 없는 강력한 음원 파워를 과시중이다. '아이브'는 '음원퀸'이라는 평가의 신뢰를 더하는 대목이다.

◆멜론 차트 철옹성을 깬 '젠지미' 키키의 반전 드라마

◆K팝의 긍정적 시너지, 이들의 아름다운 동행
아이브와 키키가 보여주는 차트 점령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겹경사를 넘어선 의미를 갖는다. 아이브가 탄탄하게 다져놓은 대중적 성공 공식 위에서, 키키가 자신들만의 '엉뚱 발랄한 자유로움'을 무기로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것이다. 여전히 굳건한 왕좌를 지키며 길을 터주는 아이브, 콘크리트처럼 단단했던 음원 차트에 신선한 돌풍을 일으킨 키키. '스타쉽 자매'가 앞으로 또 어떤 음악과 무대로 대중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지, 이들의 기분 좋은 동행을 진심으로 응원한다.
김수진 기자 skyarom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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