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 코스피, 미국發 훈풍에 장중 역대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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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400선을 돌파하는 등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미국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주가가 10% 급등하면서 국내 주요 반도체주들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서다.
SK스퀘어(4.70%), SK하이닉스(2.91%), 삼성전자(2.21%), LG에너지솔루션(1.15%) 등은 상승하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7.68포인트(0.69%) 오른 112255로 출발해 등락을 반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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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송원영 김도우 기자 =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400선을 돌파하는 등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미국 마이크론테크놀로지의 주가가 10% 급등하면서 국내 주요 반도체주들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서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14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보다 56.67포인트(1.06%) 오른 5411.16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70.90포인트(1.32%) 상승한 5425.39에 개장해 5427.89까지 오르기도 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SK스퀘어(4.70%), SK하이닉스(2.91%), 삼성전자(2.21%), LG에너지솔루션(1.15%) 등은 상승하고 있다.
코스닥은 전 거래일 보다 3.61포인트(0.32%) 상승한 1118.48을 기록 중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7.68포인트(0.69%) 오른 112255로 출발해 등락을 반복 중이다.



sow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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