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정은우, 이렇게 가버리면 어떡하나"..39년차 대배우의 먹먹 추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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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희경이 후배 고(故) 정은우의 죽음을 추모했다.
문희경은 12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은우 추모글을 올렸다.
이에 문희경은 "(정)은우야 언젠가 또 만나서 같이 작품 하기를 고대했는데.. 이렇게 가버리면 어떡하니"라고 비통한 심경을 표했다.
그는 고인에 대해 "참 착하고 좋은 배우였는데 그곳에서 원하는 연기 맘껏 하렴"이라고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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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경은 12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은우 추모글을 올렸다.
여기엔 생전 정은우가 출연한 일일극 '태양의 신부'(2011) 포스터가 담겼다. 문희경 또한 이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이에 문희경은 "(정)은우야 언젠가 또 만나서 같이 작품 하기를 고대했는데.. 이렇게 가버리면 어떡하니"라고 비통한 심경을 표했다.
그는 고인에 대해 "참 착하고 좋은 배우였는데 그곳에서 원하는 연기 맘껏 하렴"이라고 기렸다.
정은우는 11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40세. 고인은 2006년 KBS 청소년 드라마 '반올림3'으로 데뷔한 뒤 '태양의 신부'를 비롯해 SBS '다섯 손가락', '잘 키운 딸 하나', '돌아온 황금복', KBS 2TV '하나뿐인 내 편' 등 다수의 작품에서 열연했다.
고인의 빈소는 뉴고려병원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3일 오후 12시, 장지는 벽제 승화원이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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