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지난해 영업익 26억… '좀비딸' 흥행에 흑자전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콘텐츠미디어 그룹 NEW(160550)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425억 원, 영업이익 26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약 26% 증가했고, 영업이익 또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NEW에 따르면 지난해 개봉해 564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에 오른 '좀비딸'의 극장 매출 및 부가 판권, '검은 수녀들'의 해외 매출이 반영되어 영화사업부문의 영업이익이 개선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휴민트' '굿파트너2' 등 라인업 기대감
[이데일리 윤기백 기자] 콘텐츠미디어 그룹 NEW(160550)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425억 원, 영업이익 26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NEW에 따르면 지난해 개봉해 564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영화 최고 흥행작에 오른 ‘좀비딸’의 극장 매출 및 부가 판권, ‘검은 수녀들’의 해외 매출이 반영되어 영화사업부문의 영업이익이 개선됐다. 드라마 부문 역시 스튜디오앤뉴가 제작한 tvN ‘얄미운 사랑’의 매출이 인식되는 등 계열사별 고른 성장을 이끌었다.
NEW는 올해도 흑자 기조를 이어갈 강력한 모멘텀을 확보했다. 조인성·박정민 주연, 류승완 감독의 신작 ‘휴민트’가 ‘좀비딸’의 흥행 바통을 이어받을 최대 기대작으로 꼽히며, 메가 히트 드라마 ‘굿파트너’의 시즌2가 SBS 방영을 앞두고 있다. NEW는 “텐트폴 지식재산권(IP)를 앞세워 올해에도 견조한 실적 흐름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화만 와도 철렁"…일상 무너진 피해자들
- 日 성인잡지 모델이 총선서 '당선'…10선 의원도 꺾었다
- 외국행 꿈에 "엄마가 걸림돌"…친모 살해 뒤 옆에서 잠든 아들[그해 오늘]
- “바람폈지만 돌아와달라” 동메달 뒤 고백…전 연인 “용서 못 해”
- 탈북녀가 폭로한 北 '기쁨조' 실태…"집에서 불법 시술"
- 中선수 '민폐'에 메달 날린 베네르마스, 분노의 '나홀로 질주'
- 구경민, 빙속 남자 1000m '톱10' 달성..."생각보다 편안해"
- 박나래 측 "12일 경찰 조사, 안전·건강상의 이유로 연기…회피 생각 없어"
- "목 찔리고도 딸들 살리려...16살 가해자는 30대 되면 출소?"
- “카톡, 2월 11일까지 ‘이것’ 꼭 끄세요” 소문 확산…사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