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끝나기 전 여기 갈까…아이 데리고 가면 편하다는 호텔 ‘이곳’

권효정 여행플러스 기자(kwon.hyojeong@mktour.kr) 2026. 2. 12.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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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끝나기 전, 아이와 시간을 제대로 보내고 싶다면 관심이 갈 소식이 있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이 가족 고객을 겨냥한 '조이풀 패밀리 스테이' 패키지를 출시했다.

'조이풀 패밀리 스테이' 패키지는 가족 프로그램 '패밀리 바이 JW'를 기반으로 한다.

JW 시그니처 패밀리 테마룸을 중심으로 가족 동선을 고려해 객실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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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풀 패밀리 스테이’ 패키지 / 사진=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방학이 끝나기 전, 아이와 시간을 제대로 보내고 싶다면 관심이 갈 소식이 있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이 가족 고객을 겨냥한 ‘조이풀 패밀리 스테이’ 패키지를 출시했다.

‘조이풀 패밀리 스테이’ 패키지는 가족 프로그램 ‘패밀리 바이 JW’를 기반으로 한다. JW 시그니처 패밀리 테마룸을 중심으로 가족 동선을 고려해 객실을 구성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머무는 시간이 불편하지 않도록 설계했다.

객실에는 캐릭터 소품을 배치하고 안전을 고려해 가구를 배치했다. 키즈 전용 매트리스와 100% 면 소재 침구를 마련해 아이가 편하게 잘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호텔 전경 / 사진=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패키지는 △차량 1대 무료 발렛 주차 서비스 △선착순 웰컴 선물 △뷔페 레스토랑 ‘플레이버즈’ 조식 2인 혜택 등을 포함한다. 무료 가입이 가능한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이면 12세 이하 어린이 최대 2인까지 조식이 무료다.

설날 연휴 기간인 2월 13일부터 2월 22일까지는 ‘JW 윈터 빌리지’ 키즈 라운지를 운영한다. 어린이 놀이문화 콘텐츠 브랜드 ‘키즈캔(KIDSCAN)’과 아이스크림 ‘하겐다즈’가 함께 참여한다.

동화 속 겨울 마을을 콘셉트로 공간을 꾸미고 장난감과 컬링·하키·고리 던지기 등 실내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해당 기간에는 호텔 투숙객과 레스토랑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가족 고객은 마르퀴스 피트니스 클럽 실내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다. 온천수로 채운 테라피 풀과 유아 풀도 갖췄다. 패키지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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