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여성민방위대 신규 대원 모집”…생활 속 안전 활동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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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는 지역 안전과 재난 대응을 위한 자원봉사 단체인 '은평구 여성민방위대' 신규 대원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12일 은평구에 따르면 여성민방위대는 지난 2020년 창설 이후 민방위와 재난안전 분야에서 활동해 온 자원봉사 단체로, 지역 안전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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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방위·재난안전 분야 자원봉사 활동 전개

서울 은평구는 지역 안전과 재난 대응을 위한 자원봉사 단체인 ‘은평구 여성민방위대’ 신규 대원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12일 은평구에 따르면 여성민방위대는 지난 2020년 창설 이후 민방위와 재난안전 분야에서 활동해 온 자원봉사 단체로, 지역 안전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민방위 대피시설과 장비 점검 ▲을지연습 및 재난안전한국훈련 참여 ▲해빙기·장마철 안전 취약지역 점검 ▲각종 축제 안전관리 지원 등이 있다.
지역사회 공헌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지난달엔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50만 원의 성금을 모금해 적십자에 전달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모집 기간은 오는 27일까지며, 은평구민이거나 은평구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여성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지원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청 안전관리과 민방위팀(02-351-7714)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지역 안전과 재난 대응을 위해 더 많은 여성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은평구 여성민방위대가 민방위와 재난 예방 활동에서 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세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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