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개헌에 日언론 "넘어야 할 산 많아"
2026. 2. 12. 06:12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내각이 총선 압승을 계기로 평화헌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지만 넘어야 할 산이 많다고 일본 언론이 지적했습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자민당이 향후 헌법심사회장 자리를 야당에서 가져와 개헌 논의를 주도할 가능성이 크다고 어제(11일) 보도했습니다.
다만 개헌안을 발의하려면 여소야대 국면인 참의원에서도 3분의 2 이상의 찬성이 필요하며, 과제도 좁혀지지 않았다고 닛케이는 짚었습니다.
닛케이는 다카이치 정권 내에서는 발의 시기를 2028년 참의원 선거 이후로 보는 견해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예린(yey@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항공권 하루새 60만 원 더?…'막차 발권' 재결제 논란
- [앵커리포트] 항공권 재결제 폭증 …유류할증료 부담 전가
- 출근 30분 만에…음주운전 차에 환경미화원 숨져
- NCT 마크 SM 전속계약 해지…"꿈 찾아 몰두할 것"
- 4살 장애 아들 숨지게 하려다 울음소리에 멈칫…30대 엄마 실형 면해
- 도로 한복판서 100대가 동시에 '올스톱'…중국 로보택시 승객들 발동동
- 경찰관이 미성년자 상대 부적절 행위…성적 대화에 성 착취물까지
- 헤즈볼라도 배웠다…전장의 새로운 저승사자, '1인칭 시점 자폭 드론'
- 리포트 한투뿐인데…삼천당제약, 소송으로 증권사 입틀막?
- '16세 미만 SNS 막으랬지!'…인니, 구글·메타 소환장 재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