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개헌에 日언론 "넘어야 할 산 많아"

2026. 2. 12. 06:12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내각이 총선 압승을 계기로 평화헌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지만 넘어야 할 산이 많다고 일본 언론이 지적했습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자민당이 향후 헌법심사회장 자리를 야당에서 가져와 개헌 논의를 주도할 가능성이 크다고 어제(11일) 보도했습니다.

다만 개헌안을 발의하려면 여소야대 국면인 참의원에서도 3분의 2 이상의 찬성이 필요하며, 과제도 좁혀지지 않았다고 닛케이는 짚었습니다.

닛케이는 다카이치 정권 내에서는 발의 시기를 2028년 참의원 선거 이후로 보는 견해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예린(yey@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