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전교 10등권+독학 영어 마스터‥조인성에 통역 도움까지(유퀴즈)

서유나 2026. 2. 12.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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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세경의 지적인 매력이 드러났다.

2월 11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31회에는 배우 신세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재석은 신세경이 학창시절 목동 여신으로 유명했으며 박보검과 신목고등학교 2대 얼짱 출신이었다는 정보에도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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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신세경의 지적인 매력이 드러났다.

2월 11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331회에는 배우 신세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세경이 어린 나이 연예계 활동을 하면서도 중학교 때 늘 전교 10위권 안에 들고 영어는 독학으로 마스터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유재석은 "이번 영화에서 세경 씨가 동료분들 통역을 도맡아 했다더라. 조인성 씨가 '고마워서 몇 푼 챙겨주고 싶다'고 했다더라"면서 "실제로 세경 씨를 보면 뭐든 똑부러지게 잘해낼 거 같은 이미지"라고 평했다.

유재석은 신세경이 학창시절 목동 여신으로 유명했으며 박보검과 신목고등학교 2대 얼짱 출신이었다는 정보에도 깜짝 놀랐다. 하지만 신세경은 "그냥 목동 사람, 목동 학생이었다"고 부인했다.

2대 얼짱이라는 말도 "금시초문"이라며 "박보검 씨는 완전 인정인데 전 그 정도는 아니었다. 보검 씨가 저와 나이 터울이 있어서 학교를 같이 다니진 못했는데 워낙 유명하다고는 들었다"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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