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살, 끼 많은 아내 공개 “생명의 축제 본선 진출, 전국노래자랑 지원도”(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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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넉살이 끼 많은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다.
이어 넉살은 "아내도 극E(외향형)다. 노래 자랑에 많이 나갔다. 홍제천 생명의 축제, 강원도 정선 아리랑 축제. 그냥 노래하는 걸 좋아한다. 홍제천 생명의 축제 본선 진출까지 했다. 첫째 한 살 되기 전 전국노래자랑도 나갔다. 거기서 와이프가 긴장을 하더라. 긴장할 만한게 전국노래자랑 예심 보신 분 있냐. 강당에 모여서 하는데 (차분하게) '전 연희동에서 온 누구입니다'라고 해놓고 막 (무아지경으로 무대를 하더라)"고 아내의 전국노래자랑 지원 에피소드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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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래퍼 넉살이 끼 많은 미모의 아내를 공개했다.
2월 11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52회에는 이동진, 안현모, 궤도, 넉살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넉살은 "첫째 아들이 말이 엄청 많다. 엘리베이터 타면 인사를 잘하라고 시킨다. 첫째가 인사 후 대답하기 어려운 말을 붙인다. '안녕하세요'라고 하면 귀여우니까 '넌 누구니?'하잖나. '전 이윤우예요. 아저씨 어디서 짜장면 냄새나지 않아요?'라고 하는 식이다"라고 밝혔다.
유세윤이 "스몰토크 잘하네"라며 감탄하는 가운데 일화는 이어졌다. 심지어 애매한 거리의 사람들에게도 인사를 해서 상대가 '난 아니겠지'라고 생각해 인사를 잘 못받아주곤 한다고.
넉살은 "첫째는 말을 너무 많이 해서 무서울 정도다. 어디서 들었는지 이상한 말을 한다. 식탁에서 내려가라고 하면 '냄새만 맡았다고!'라고 한다. 먹는 걸 엄청 좋아한다"고 전했다.
이어 넉살은 "아내도 극E(외향형)다. 노래 자랑에 많이 나갔다. 홍제천 생명의 축제, 강원도 정선 아리랑 축제. 그냥 노래하는 걸 좋아한다. 홍제천 생명의 축제 본선 진출까지 했다. 첫째 한 살 되기 전 전국노래자랑도 나갔다. 거기서 와이프가 긴장을 하더라. 긴장할 만한게 전국노래자랑 예심 보신 분 있냐. 강당에 모여서 하는데 (차분하게) '전 연희동에서 온 누구입니다'라고 해놓고 막 (무아지경으로 무대를 하더라)"고 아내의 전국노래자랑 지원 에피소드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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