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속 기대주' 구경민, 첫 올림픽서 눈도장 제대로 찍었다! 메달권 진입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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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빙속 새로운 희망 구경민(스포츠토토)이 자신의 첫 번째 올림픽 무대에서 역주를 펼치며 메달 획득 가능성을 높였다.
구경민은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1,000m 결선에서 1분08초53을 기록해 3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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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한국 빙속 새로운 희망 구경민(스포츠토토)이 자신의 첫 번째 올림픽 무대에서 역주를 펼치며 메달 획득 가능성을 높였다.
구경민은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1,000m 결선에서 1분08초53을 기록해 3위를 달리고 있다.
2005년생인 구경민은 자신의 첫 올림픽 무대에서 자신감 넘치는 역주를 펼쳤다.
이날 4조 아웃 코스에서 레이스를 한 구경민은 비에른 망누센(노르웨이)과 경쟁을 펼쳤다.

구경민은 200m 구간은 16.27초로 통과한 뒤에도 속도를 줄이지 않았고, 1바퀴가 남은 시점에서 41.12로 2위를 달린 데 이어 1분08초53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면서 1위를 차지했다.
다만 이어진 5조에서 다니엘레 디스테파노(이탈리아)가 1분08초17로 1위, 로랑 뒤브레유(캐나다)가 1분08초21을 기록해 구경민은 3위가 됐다. 이후에도 세계 정상급 선수들의 레이스가 남아있어 순위 변동 가능성은 남았다.
한편 2022 베이징 대회 스피드 스케이팅 남자 1,5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해 자신의 이름을 알렸으나, 같은 해 7월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켜 국가대표 자격 정지 2년 징계를 받아 헝가리로 귀화한 김민석은 6조에서 레이스를 소화하며 1분08초59를 기록, 4위에 올랐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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