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21주차' 남보라, 몸무게 53kg 인증…배만 볼록하네
한소희 기자 2026. 2. 12. 02:0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남보라가 임신 21주 차 근황을 직접 공개했다.
남보라는 9일 자신의 SNS에 "21주 차, 이거 맞아요? 배가 원래 이렇게 많이 나오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드레스룸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하며 선명해진 D라인을 드러냈다. 운동용 브라톱과 레깅스를 입은 편안한 차림이었지만, 배를 제외한 팔과 다리 등은 여전히 군살 없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체중계 화면도 함께 공개해 현재 몸무게가 약 53kg임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임신 5개월 차에도 슬림한 체형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에 누리꾼들은 "21주 차 치고는 배가 많이 나온 것 같다", "임산부인데도 여전히 날씬하다", "건강하게 순산하길 바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영화 '써니'로 인연을 맺은 배우 강소라도 댓글로 "귀여웡"이라며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더했다.
1989년생인 남보라는 KBS '인간극장'을 통해 13남매 대가족의 장녀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06년 연기자로 데뷔해 MBC '해를 품은 달', 영화 '써니'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청소년 상담사와 결혼했으며, 같은 해 12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오는 6월 아들을 출산할 예정이다.
현재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요리 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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