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세 황신혜, 붕어빵 엄마 공개…미모 유전이었네

신지아 인턴 기자 2026. 2. 1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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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신혜가 어머니와 셀카를 찍었다.

사진 속 황신혜는 어머니와 밝게 웃었다.

황신혜는 어머니와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황신혜는 지난달 7일 방영 시작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같이 삽시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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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황신혜와 어머니. (사진=황신혜 인스타그램 캡처) 2026.02.1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황신혜가 어머니와 셀카를 찍었다.

그는 11일 소셜미디어에 "엄마와 데이트"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황신혜는 어머니와 밝게 웃었다.

어머니는 화장을 받고 있다.

황신혜는 어머니와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길가에 서있다.

한편 황신혜는 지난달 7일 방영 시작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같이 삽시다'에 출연 중이다.

그의 딸 이진이는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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