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윤아, 훌쩍 큰 아들이 야속해 "그립다"…♥설경구 흐뭇할 투샷

장우영 2026. 2. 11.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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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윤아가 훌쩍 큰 아들을 보며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사진에서 송윤아는 아들과 함께했던 과거의 일상을 공개했다. 송윤아가 공개한 최근 사진에서 아들은 170cm 엄마를 훌쩍 뛰어 넘어 185cm에 육박하는 키를 보인 바 있다.

자신의 품 속에 쏙 들어왔던 어린 시절의 아들을 떠올린 송윤아는 그리움 가득한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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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윤아 SNS

[OSEN=장우영 기자] 배우 송윤아가 훌쩍 큰 아들을 보며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11일 송윤아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Do you miss thoses days too...........?”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송윤아 SNS

사진에서 송윤아는 아들과 함께했던 과거의 일상을 공개했다. 송윤아가 공개한 최근 사진에서 아들은 170cm 엄마를 훌쩍 뛰어 넘어 185cm에 육박하는 키를 보인 바 있다.

송윤아 SNS

송윤아는 아들과 함께 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자신의 품 속에 쏙 들어왔던 어린 시절의 아들을 떠올린 송윤아는 그리움 가득한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송윤아는 지난 2009년 배우 설경구와 결혼해 2010년 아들 승윤 군을 낳았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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