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지5' 김민지, 불도저처럼 스킨십…"사귀면 고삐 풀려"

박서연 기자 2026. 2. 11.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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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르 코리아 유튜브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솔로지옥5' 출연진들이 스킨십 속도에 대해 이야기했다.

11일 엘르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는 '#솔로지옥5 이들의 연애관이 궁금해? 스킨십 속도 딱! 정해드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솔로지옥5' 출연자들은 연애 관련 고민 상담을 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중 한 질문은 '저는 천천히 가고 싶은데 상대는 만난 지 두 번 만에 스킨십 시도를 많이 한다. 어디까지가 알맞냐'는 고민이었다.

이에 임수빈은 "남자 분이 여자친구를 많이 사랑해서 손도 잡고 싶고, 뽀뽀도 하고 싶고, 거기 뭐 다른 것도 뭐…"라면서 말을 흐려 짓궂은 놀림을 받았다.

/ 엘르 코리아 유튜브

김민지는 "저희 같은 서른은 이런 고민할 시간이 없다"며 화끈한 멘트를 날렸다.

그러면서 "저는 일단 썸일 때는 웬만한 스킨십은 자제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사귀고 나면 그냥 고삐 풀린다"라고 해 모두가 깜짝 놀랐다. 그러자 김민지는 "사귀면 가능한 거잖아"라며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이를 듣고 함예진은 "같은 31살 입장으로서 매우 공감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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