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두 아이 낳고도 10대 같았던 타고난 미모 “만삭 때 48㎏”(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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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가 타고난 미모를 인증했다.
이영자는 1962년생인 서정희에게 "언니는 내 친구들보다 어려 보인다"라고 동안 미모에 감탄했다.
자신의 과거 사진이 공개되자, 서정희는 "이건 다 애들 낳은 후다. 완전히 어릴 때 사진은 없더라"며 26세 대에도 10대 같은 미모를 인증했다.
서정희는 "나의 재능을 알기도 전에 이미 살림을 했기 때문에 제가 무엇을 잘하는지 알 수 없을 때 살림했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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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서정희가 타고난 미모를 인증했다.
2월 11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서정희가 출연했다.
이영자는 1962년생인 서정희에게 “언니는 내 친구들보다 어려 보인다”라고 동안 미모에 감탄했다.
자신의 과거 사진이 공개되자, 서정희는 “이건 다 애들 낳은 후다. 완전히 어릴 때 사진은 없더라”며 26세 대에도 10대 같은 미모를 인증했다.
심지어 남성 정장을 입고 찍은 화보도 임신 8개월 때 배를 가리기 위해 입은 것이라고 밝혔다. 당시 몸무게도 48kg였다고. 서정희는 1980년부터 1982년까지 한 브랜드의 전속모델 기간 동안 임신 중이었다.
이영자는 “언니는 정말로 브랜드다. 셀럽이다. 넘사벽이었다. 우리나라에 그렇게 살림하는 사람이 없었다”라고 말했다. 서정희는 “나의 재능을 알기도 전에 이미 살림을 했기 때문에 제가 무엇을 잘하는지 알 수 없을 때 살림했다”라고 답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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