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녀가수 현숙, 66세 냉동인간 미모 깜짝 “20년 전이랑 똑같아” (퍼펙트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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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생 현숙이 20년 전과 똑같은 냉동 미모를 자랑했다.
2월 11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효녀가수 현숙이 출연했다.
MC 현영은 현숙에게 "냉동인간이냐. 10년 전에도 똑같고 20년 전에도 똑같다"며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칭찬했다.
현숙은 현영에게 "제가 보기에는 현영이 10년 전에도 똑같고 20년 전에도 똑같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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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1959년생 현숙이 20년 전과 똑같은 냉동 미모를 자랑했다.
2월 11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효녀가수 현숙이 출연했다.
가수 현숙은 ‘푹 빠졌나봐’를 열창하면서 넘치는 에너지로 등장해 감탄을 자아냈다.
MC 현영은 현숙에게 “냉동인간이냐. 10년 전에도 똑같고 20년 전에도 똑같다”며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칭찬했다. 현숙은 현영에게 “제가 보기에는 현영이 10년 전에도 똑같고 20년 전에도 똑같다”고 화답했다.
이어 건강 관리 비결을 묻는 질문에 현숙은 “1번은 긍정적인 생각이다. 그리고 걷는 걸 좋아한다.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하고 주변에 이웃들이 많다. 같이 수다도 떨고 노래도 부르다 보면 에너지가 업된다”고 답했다. (사진=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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