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63세에도 돋보이는 패션 센스 “명품 안 좋아해, 스타일 만들기 어려워”(남겨서 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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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가 자신의 패션 철학을 공개했다.
가방을 공개한 서정희는 "저는 유명한 명품 브랜드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 그건 내 스타일을 만들기가 어렵다. 명품이니까 그렇게만 입어줘야 하는데 저는 뭐든지 제 스타일로 해석한다. 예전에 (가브리엘) 샤넬이 뭐라고 했냐면 패션은 변하지만 스타일은 변하지 않는다고 했다. 패션에는 신상이 있어서 패션의 피해자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스타일은 죽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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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서정희가 자신의 패션 철학을 공개했다.
2월 11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서정희가 출연했다.
서정희가 등장하자 이영자는 “내일모레 100세인데 이렇게 젊어도 되나”라며 여전히 세련된 서정희의 패션에 감탄했다.
선글라스도 10년 넘게 사용했다는 서정희는 “나는 요즘 트렌드를 입지 않는다. 옛날 옷을 가지고 요즘 것으로 해석해서 제 스타일로 스타일링한다. 어떤 분들이 ‘그 옷 어디 거예요?’ 이럴 때가 제일 곤란하다. 거의 다 옛날 옷들이 많고 그걸 관리를 잘해서 매칭을 그때마다 새롭게 하는 거다”라고 설명했다.
가방을 공개한 서정희는 “저는 유명한 명품 브랜드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 그건 내 스타일을 만들기가 어렵다. 명품이니까 그렇게만 입어줘야 하는데 저는 뭐든지 제 스타일로 해석한다. 예전에 (가브리엘) 샤넬이 뭐라고 했냐면 패션은 변하지만 스타일은 변하지 않는다고 했다. 패션에는 신상이 있어서 패션의 피해자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스타일은 죽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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