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母, 호피 입고 등장..딸 못지 않은 패션 센스 “마음은 낭랑18세” (‘같이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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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황신혜 어머니가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11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엄마들과 함께 '같이 살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신혜의 엄마는 스타일의 아이콘 황신혜 엄마 답게 호피무늬 자켓을 입고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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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황신혜 어머니가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11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이 엄마들과 함께 ‘같이 살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신혜의 엄마는 스타일의 아이콘 황신혜 엄마 답게 호피무늬 자켓을 입고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엄마는 장윤정, 정가은 모녀를 만나기 전 “내가 제일 늙었지”라며 걱정을 드러냈다. 황신혜는 “당연하지. 내가 제일 늙었으니까 엄마가 제일 늙은 게 당연하다”라고 답했다.

앞서 이동하는 차 안에서 티격태격 하던 모녀. 황신혜 엄마는 자신의 나이를 묻자 딸에게 “나이 물어보는 건 실례다. 마음은 낭랑 18세”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 모녀가 첫 대면을 했다. 장윤정은 황신혜 모녀를 향해 “닮으셨다”라고 했고, 황신혜는 “안 닮았는데 어디가 닮은거냐”고 발끈했다. 반면 엄마는 내심 기분이 좋은듯 미소를 지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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