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체크] '외국인·기관 '쌍끌이'…코스피 '명절 리스크' 깨고 랠리 중

SBSBiz 2026. 2. 11.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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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이광수 명지대 겸임교수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고 코스피는 2700에서 5300까지 뛰었습니다. 지수가 배 가량 뛰었지만 우리 모두의 재산이 배가 되었을까요? 손실을 본 투자자가 많다는 통계도 있죠. 그러면 이런 질문이 생깁니다. 앞으로도 증시가 계속 오른다는 보장이 있을까? 증시가 좋아지면 자산 불평등은 해소될까? 부동산 전문가로 알려져 있지만 미래에셋증권에서 애널리스트로 활동하셨던 주식 전문가이기도 하죠. 이광수 명지대 겸임교수 모시고 증시의 본질적인 얘기들 나눠보겠습니다. 

Q. 최근에 주식 책을 내셨는데, 주식에 대한 책을 써야겠다고 생각하게 된 계기가 있으신가요? 어떤 이야기를 담고 싶어서 쓰셨나요? 

Q. 제목이 '진보를 위한 주식투자'인데. 돈 버는 데는 진보 보수 진영이 따로 없잖습니까. 왜 '진보를 위한 주식투자'인가요? 진보를 통해서 어떤 의미를 담으신 건지요? 

Q. 증시가 불을 뿜을수록 자산시장의 불평등은 더 벌어지지 않을까요? 

Q. 코스피가 5300도 넘어섰습니다. 5000선에는 안착을 했다고 보세요? 

Q. 우리 증시가 저평가돼 온 핵심적인 이유들이 있었죠. 지금은 그 요소들이 어느 정도 해소되었다고 보시나요? 

Q. 코스피는 반도체 업종이 끌어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반도체 업종은 너무 올랐다는 불안감도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Q.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코스닥 지수를 추종하는 ETF에 투자금이 몰리고 있습니다. 코스닥에는 상장 기업이 너무 많고 그 안에 '썩은 기업'도 적지 않을 텐데요. 코스닥 ETF 투자 위험성은 없을까요? 

Q. 책 속에서 '이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라고 느꼈던 건데요. 어떻게 매수 타이밍을 잡는지, 리스크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원칙들을 설명해 주셨더라고요. 우리 시청자분들에게도 그 팁을 좀 전해주신다면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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