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 '니케'·'스텔라' 판매 견조에 지난해 매출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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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이 지난해 매출 2942억원, 영업이익 1811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31.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8.6%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641억원, 영업이익은 371억원이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9.6%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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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이 지난해 매출 2942억원, 영업이익 1811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31.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8.6%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641억원, 영업이익은 371억원이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9.6% 감소했다.
시프트업의 실적은 '승리의 여신: 니케'가 견조한 유저 지표를 이어가며 견인했다. 3주년 이벤트가 유저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끌어내며 글로벌 IP 브랜드 파워를 강화했다.
'스텔라 블레이드'도 지속적인 판매 흐름을 이어가며 장기 흥행 타이틀로 자리매김했다. PC 플랫폼에서는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의 꾸준한 판매세를 보이며 IP 성과에 기여했고 콘솔 플랫폼에서는 블랙 프라이데이 등 프로모션 기반의 안정적인 판매세를 유지하고 있다.
시프트업은 니케의 경우 유저들의 충성도가 더욱 공고해짐과 함께 올해도 콘텐츠 경쟁력과 몰입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스텔라 블레이드도 플랫폼 확장과 더불어 올해 안으로 후속작에 대한 추가 정보 공개를 검토 중이다.
시프트업은 차기 플래그십 타이틀인 '프로젝트 스피릿'이 글로벌 파트너사와의 전략적 협업 하에 안정적인 개발 궤도에 올라 있다고 설명했다. 이 게임은 글로벌 확장성을 고려한 차세대 플래그십 타이틀로 완성도를 목표로 하며 공동 개발 등의 파트너십을 통해 기획·개발·서비스 전반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연내 프로젝트 방향성과 주요 특징을 포함한 정보를 공개할 계획이다.
이정현 기자 goro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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