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기헌 전 경기도언론인장학회 이사장, ‘2025 국민교육발전 유공 포상’ 국무총리 표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홍기헌 전 재단법인 경기도언론인장학회 이사장이 11일 '2025년 국민교육발전 유공 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박석태 경기도언론인장학회 이사장은 "홍 전 이사장의 이번 포상은 장학회 활성화를 통해 언론인 자녀들이 국가와 사회의 인재로 성장하도록 기여한 성과"라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홍기헌 전 재단법인 경기도언론인장학회 이사장이 11일 ‘2025년 국민교육발전 유공 포상’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교육부가 주관하는 국민교육발전 유공 포상은 투철한 교육관과 사명감으로 국가 교육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정부 포상 제도다.
홍 전 이사장은 전임 이사장 유고로 2017년부터 3년간 운영이 중단된 경기도언론인장학회를 정상화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제11대 이사장으로 재임한 4년간 ▲홈페이지 구축 ▲공익법인 승인 ▲장학금 및 수혜 범위 확대 ▲이사 정수 증원 등 장학회 조직 전반을 체계적으로 재정비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홍 전 이사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언론인 자녀를 대상으로 하는 장학은 경기도언론인장학회가 유일하다. 앞으로도 언론인 자녀가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문화를 확대·발전시키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박석태 경기도언론인장학회 이사장은 “홍 전 이사장의 이번 포상은 장학회 활성화를 통해 언론인 자녀들이 국가와 사회의 인재로 성장하도록 기여한 성과”라고 설명했다.
한편 경기도언론인장학회는 지난 37년간 학생 475명에게 약 1억955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인재 양성에 기여해 왔다.
김한울 기자 dahan810@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침을 열면서] 과정은 어떻게 우리를 지키는가
- 인천 아파트 기계실서 20대 직원 숨진 채 발견… 샤워 중 감전 추정
- [단독] ‘렌터카 무덤’ 된 송도 야적장...밀수출 의혹 ‘증폭’
- 인천 옹진군, 대청도서 어린 조피볼락 35만마리 방류
- 인천대교 추락 사고 막는다…국토부, 3m 높이 방지시설 설치
-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세계선수권 3년 만에 金
- 태풍 4개 동시에 떴다…사우델·나라·개나리에 제21호 ‘앗사니’까지
- 70일 넘은 “부정선거 재선거” 외침…구월동 로데오 상인·시민들 “이제 그만” [현장, 그곳&]
- “같은 노인인데 3.1배 차이”…국민연금-기초연금간 소득 양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