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새론·이채민 청춘 로맨스 온다...‘우리는 매일매일’ 3월 4일 개봉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6. 2. 11.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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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매일'이 3월 4일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은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를 그린다.

공개된 예고편은 소꿉친구로서 16년 내내 함께 자랐던 여울(김새론)과 호수(이채민)가 투닥거리며 하교하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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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매일’ 사진|제이앤씨미디어그룹, 주식회사 티오더
‘우리는 매일매일’이 3월 4일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은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열일곱, 소꿉친구의 갑작스러운 고백으로 시작된 좌충우돌 청춘 로맨스를 그린다. 1700만 뷰 이상을 기록헌 웹툰이 원작이다.

지난해 2월 세상을 떠난 배우 김새론이 여울을, 드라마 ‘폭군의 셰프’로 많은 사랑을 받은 이채민이 호수 역을 맡아 호흡을 맞췄다.

공개된 예고편은 소꿉친구로서 16년 내내 함께 자랐던 여울(김새론)과 호수(이채민)가 투닥거리며 하교하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중학교 생활의 마지막 날, 자신의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고 고백을 저지르고 만 호수. 여울은 호수의 고백이 당황스럽기만 하고, 어색해진 채로 고등학교에 진학한다.

‘우리는 매일매일’ 사진|제이앤씨미디어그룹, 주식회사 티오더
‘우리는 매일매일’ 사진|제이앤씨미디어그룹, 주식회사 티오더
‘우리는 매일매일’ 사진|제이앤씨미디어그룹, 주식회사 티오더
‘우리는 매일매일’ 사진|제이앤씨미디어그룹, 주식회사 티오더
오랜 우정은 이미 끝나버린 열일곱. 고백 이후 완전히 달라진 두 사람의 사이에는 새로운 긴장감이 감돌며, 두근거리는 첫사랑의 시작을 알린다.

그러던 중 호수의 자리를 위협하는 여울의 첫사랑 호재(류의현)가 등장하고, 또 다른 소꿉친구 주연(최유주)이 호수에게 마음을 표현하며 네 사람의 로맨스는 얽히고설키기 시작한다.

풋풋하고 두근거리는 설렘을 담은 청춘 로맨스 ‘우리는 매일매일’은 3월 4일 관객과 만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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