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24시] 동두천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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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두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제도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평가다.
동주천시 관계자는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투명한 행정 운영을 위해 정보공개에 지속적으로 힘써 왔다"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 제공을 통해 시민 신뢰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설 연휴 기간 동안 경기도 거점의료기관인 동두천중앙성모병원 응급실은 상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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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 실시
(시사저널=이정헌 경기본부 기자)

경기도 동두천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공공기관의 정보공개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제도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매년 실시되는 평가다. 평가 결과는 최우수·우수·보통·미흡 등 4개 등급으로 나뉜다.
올해 평가는 중앙행정기관을 포함해 전국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사전정보공표, 정보공개 청구 처리, 원문정보 공개 등 5개 분야의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동두천시는 98.04점을 받아 최우수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기초지자체 시 유형 평균 점수인 88.35점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사전정보공표 등록 실적과 원문정보의 충실성, 정보공개 청구 처리의 적정성 등 주요 평가지표 6개 항목에서 만점을 기록했으며, 정보공개법 준수 여부 등 감점 요인에서도 지적 사항이 없었다. 정보공개 운영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셈이다.
동주천시 관계자는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투명한 행정 운영을 위해 정보공개에 지속적으로 힘써 왔다"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 제공을 통해 시민 신뢰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두천시,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 구축·운영

동두천시는 설 연휴 기간 중 응급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의 의료 불편을 줄이기 위해 응급진료체계를 구축·운영한다고 밝혔다.
동두천시에 따르면 오는 2월14일부터 18일까지 동두천시의사회와 동두천연천치과의사회, 동두천시한의사회, 동두천시약사회 등 지역 의료단체와 협력해 병·의원 66곳과 약국 33곳을 지정·운영할 계획이다.
설 연휴 기간 동안 경기도 거점의료기관인 동두천중앙성모병원 응급실은 상시 운영된다. 또한 공공심야약국인 온두레생연약국은 연휴 기간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오후 8시부터 11시까지 야간 운영에 나서 의약품 조제·판매와 복약 지도를 제공한다.
동두천시는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응급의료 상황에 대비해 지난 2월10일 동두천시 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열고 대응 방안을 점검했다.
회의에는 동두천시보건소와 동두천소방서, 동두천중앙성모병원 등 관계기관 소속 응급의료협의체 위원 12명이 참석했으며, 동두천중앙성모병원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설 연휴 응급진료상황실 운영 방안을 비롯해 문 여는 의료기관·약국 안내, 연휴 기간 응급환자 발생 시 대응 체계, 신속한 환자 이송 방안, 기관 간 비상 연락망 정비 등에 대해 논의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응급의료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며 "연휴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동두천시, 설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 실시
동두천시는 설 연휴 전·후 관리 공백을 틈탄 환경오염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2월9일부터 24일까지 16일간 환경오염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연휴 기간 관리·감독이 느슨해질 수 있는 점을 악용한 폐수 무단 방류 등 불법 행위를 예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동두천시는 연휴 이전 단계에서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을 대상으로 자율 점검을 유도하고, 폐수 배출 사업장에 대한 사전 점검을 병행할 계획이다. 설 연휴 기간에는 환경오염 사고에 대비해 상황실을 운영하고, 하천 순찰을 강화하는 등 현장 중심의 감시 체계를 유지한다.
특히 환경오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비상 대응 체계를 상시 유지하고, 현장 대응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환경오염 사고는 사후 조치보다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연휴 기간 동안 시민과 사업장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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